2019년 4월 22일 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22/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이번주 많은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둔 관망심리세로 인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번주 본격적인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3대 지수 모두 하락 출발하며 장중 내내 방향성을 찾지 못했다.
이번주 S&P 500 기업 중 140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4월 18일 팩트셋(FactSet)의 기업 실적발표 결과를 살펴보면 실적 발표를 끝낸 기업들 중 76.5%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장중 블랙락 CEO 래리 핑크는 향후 12개월 내 글로벌 경기침체 신호 없다고 언급했지만 시장의 기폭제가 되진 못했다.
국제유가의 급등으로 인해 에너지섹터는 좋은 흐름을 보였다.


[경제지표]
3월 기존 주택 판매는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부진함을 보였고 전달 대비 -4.9%, 전년대비 -5.4%를 기록했다. 시장예상치는 530만건 이었으나 521만건을 기록하며 시장 상승에 발목을 잡았다.
3월 시카고 연방은행 국가활동지수는 전달(-0.31)에 대비해 좋아졌으나 여전히 -0.15를 기록 했다.


[국제유가]
지난 주말 트럼프 행정부는 6개월 연기한 이란산 원유수입금지 예외 조치를 연장 불가방침과 격화되고 있는 리비아 내전으로 인해 상승마감. 6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이란의 부족분을 석유수출국 기구(OPEC)의 증산을 통해 공급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국제금가격]
이란과 미국의 지정학적 이슈 및 리비아 내전으로 인한 안전자산 심리가 부각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달러인덱스]
달러인덱스는 부활절 휴장여파로 인해 거래량이 급감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란 제재 재개로 인해 달러인덱스를 구성하는 캐나다 달러의 강세에 기인했다.


[미국채금리]
2년물 국채금리(2.389%)와 10년물 국채금리(2.585%)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19를 기록했다.


[오늘의 특징주]
킴벌리 클락(KMB) 생활용품 제작업체이며 장전 호실적을 발표하며 +5%이상 상승 마감했다.
인튜이튜브 서지컬(ISRG) 로봇 수술 1위 업체이며 지난 금요일 좋지 못한 실적발표로 -7%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TSLA) 전기차 생산업체이며 중국 상하이에서 폭발사고로 인해 불확실성이 대두되며 -3.8%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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