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4월 30일 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30/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구글의 하락으로 인해 엇갈리는 행보를 보이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나스닥은 사상최고치 경신후 하락을 S&P500은 다시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백악관 OMB 수장 멀배니는 현재 중국과 진행되고 있는 무역협상이 2주내에 끝날것이라고 언급했다.
내일부터 열리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트럼프는 연준에게 양적완화와 1%의 금리인하를 요구하기도했으며 만약 연준이 금리정책과 통화정책을 완화한다면 미국 경제는 로켓처럼 올라갈것이라고 했다.
현재 시카고 선물 거래소(CME)의 “FEDWatch tool”를 보면 올해 연방준비은행이 12월 FOMC까지 적어도 한차례 금리를 인하할 확률은 57%이다.
뉴욕 연은 총재 더들리는 “변화된 시대를 맞춰가지 못하는 연방기금금리 목표” 덕분에 정책결정이 힘들어 졌다고 밝히며 연방기금 금리 목표보다 초과지급준비금리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언급했다.

리피니티브(Refinitiv)에 따르면 4월 30일 현재 S&P 500 기업 중 절반이 넘는 250여개 기업이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77%가 넘는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으며 만약 실적을 앞둔 나머지 회사들이 시장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한다면 이익 성장률이 전년 대비 0.7% 정도 상승할 것이라고 밝혔다. 4월 1일 에는 올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2% 역성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경제지표]

임금의 동향과 인플레이션 압력의 척도가 되는 고용 비용 지수는 시장예상치를 부합했다. 전달 0.7%와 같은수치를 발표했다.  전년 2.9% 대비 0.1% 감소한 2.8%를 발표했다.

S&P 코어 로직 케이스 쉴러 지수는 2월 전미주택가격지수가 1월 대비 0.2% 상승했고 전년 대비 4%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시카고 지역 구매관리자 지수(PMI)는 시장예상치(59)를 하회하는 52.6을 발표했다.

잠정주택 판매는 전달 101.9에서 105.8을 기록하며 시장예상치(0.7%)를 크게 상회하는 3.8%를 기록하며 미국 주택경기가 서서히 돌아서고 있다.

[국제유가]
 국제유가는 사우디가 감산정책을 유지하고 베네주엘라와 리비아, 이란 원유제재등의 이슈로 상승마감했다. 이란 석유장관 알팔리는 석유수출국 기구(OPEC)+와 현 정책을 고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베네수엘라는 현재 미국의 지지를 받고 있는 후안 과이도 국회의장이 현 마두로 정권 퇴진을 위해 일부군인들과 함께 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하지만 중국 경제지표의 부진으로 유가의 상승은 제한적이었다.

[국제금가격]
국제 금가격은 중국 경제지표의 부진으로 안전자산 수요심리 및 달러인덱스 하락으로  $4.2(0.3%) 상승하면서 $1285.7에 마감했다.

[달러인덱스]
달러인덱스는 유로존의 예상치를 상회하는 경제지표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이로 인해 유로화가 소폭 상승 마감했다. 유로존 1분기 경제성장률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했다

[미국채금리]
미국채 금리는 FOMC회의 앞두고 소폭 하락 마감했다. 2년물 국채금리(2.268%)와 10년물 국채금리(2.502%)는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23를 기록했다.

[오늘의 특징주]

맥도날드(MCD) 미국 패스트푸드 체인업체이며 1분기 실적발표에서 시장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했다.  전세계 동일매장 매출은 시장예상치(3.4%)를 상회하는 5.4% 증가를 발표했고 0.23% 상승마감했다.

알파벳(GOOGL) 구글의 지주회사이며 전일 장마감 후 1분기 실적발표에서 매출은 증가했으나 순이익감소를 발표하며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발표하며 7.5% 하락마감했다. 이번 하락은 6년만에 최고폭의 하락이었다.

제너럴 일렉트릭(GE) 각종 산업재를 생상하는 업체이며 1분기 실적발표에서 시장예상치를 웃도는 매출과 순이익을 발표하며 4.52% 상승마감했다.

애플(AAPL) 애플의 아이폰을 비롯한 제품을 만드는 소프트웨어업체 이며 시장예상치($2.36)를 조금 상회하는 순이익($2.46)과 매출(58.02B)을 기록했다. 배당금 5% 인상과 $75B에 달하는 자사주매입도 발표했다. 2분기 실적가이던스의 상향조정으로 현재 장마감 후 시간외 거래에서 4% 이상 상승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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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9일 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29/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 모두 소비지표와 달라스 연은 제조업지수가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며 S&P500과 나스닥은 다시 사상 최고치 경신 했다.
미국주식시장의 고점우려와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연기되었던 2월과 3월 개인소비지출이 예상치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이며 장중 내내 상승세를 이어갔다.

므누신 재무장관은 뉴욕타임스와 인터뷰에서 "협상이 마지막 구간으로 들어서고 있다"고 언급했고 폭스비즈니스에서 아직 문제가 조금 있지만 중국과 무역협상이 수주 내 타결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예전과 같이 협상 결과에 대한 구체적인 언급은 하지 않았지만 시장은 반기는 분위기였다..

이번주도 많은 S&P500 기업들의 실적발표일정이 잡혀있다. 월요일 아침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은 4월 26일 현재 S&P 500 기업 중 46%인 231여개 기업이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77.5%의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으며 59%가 넘는 기업의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2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한 38개 기업 중 32개 기업이 약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6개 기업이 강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현재S&P500인덱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6.8배이다. 현재 PER은 5년 평균치 16.4배와 10년 평균치 14.7배 보다 높은 수준이다.

[경제지표]

오늘 오전 미 상무부가 발표한 3월 개인소비지출(PCE)은 2월 대비 0.9% 증가폭을 나타냈다. 2월 개인소비지출은 역시 0.1% 증가폭을 나타냈다.
개인소비지출이 작년 12월 0.6% 감소되면서 줄곧 미국 소비에 대한 우려가 시장을 지배했지만 3월 개인소비지출의 호조로 미국증시 다시 안도랠리를 펼치고 있다.
인플레이션 지표라고 볼 수 있는 3월 소비자 물가 지수(PCE)는 2월 대비 0.2% 상승했으며 작년 동기 대비 1.5% 상승했다.
수요와 공급에 따라 변동성이 나타나는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3월 근원 소비자 물가 지수(CORE - PCE)는 2월 대비 0%을 기록했다. 3월 근원 소비자 물가 지수는 작년 대비 1.6% 상승한것으로 발표됐다.

텍사스 지역의 경기흐름을 알 수 있는 달라스 연은 제조업지수 경우 12.4를 기록하며 이전치 11.5를 상회하였다. 이전 지역연준에서 발표한 제조업 지수보다 좋은 모습을 보이며 시장의 우려를 불식 시켰다.


[국제유가]
지난주 전미 총기협회 행사에서 트럼프는 자신이 석유수출국 기구(OPEC)에 압력을 행사해 유가를 낮출 것이라고 한 것을 빌미로 3% 이상 하락했었다. OPEC을 포함 산유국들은 사실무근이라고 확인 해주었으며  일부 언론도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하면서 지난주 하락한 유가는 공급이슈가 다시 부각되면서 반등이 나왔다.

[국제금가격]
미국의 소비지표 호조로 인해 안전자산 심리가 약화되면서 국제금 가격은  $1281에 마감하며 FOMC의 변동성을 관망하는 분위기 였다.

[달러인덱스]
달러인덱스는 특별한 이슈없이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일본의 10일간 황금연휴, 중국의 노동절, FOMC를 앞두고 거래량이 감소하며 관망하는 분위기였다. .

[미국채금리]
미국채 금리는 개인 소비지출 지표발표 이후 소폭 상승하다가 강보합으로 마감했다.  2년물 국채금리(2.29%)와 10년물 국채금리(2.52%)로 마감했다. 미국채 투자자들도 FOMC를 관망하는 분위기 였고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23 기록하며 지속적으로 스프레드가 벌어지고 있다.

[오늘의 특징주]

알파벳(GOOGL) 구글과 웨이모를 자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회사이며 장마감 실적 발표에서 순이익은 시장예상치를 능가했으나 매출 감소로 인해  장마감 거래에서 -6.9% 하락중이다.

레스토랑 브랜즈 인터내셔널(RBI)은 버거킹과 팀홀튼즈을 자회사로 두고 있는  지주회사이며 장 시작전 1분기 실적발표에서 예상치($0.58)를 하회하는 순이익(S0.55)발표로 1.44%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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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6일 금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26/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주요 기업들의 1분기 실적우려감으로 인해 하락출발했으나 시장예상치를 상회하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이 3.2%를 기록하자 상승 반전하며 마감했다. 양호한 미국의 GDP 성장률을 보였지만 엇갈리는 시총 상위 기업들의 실적 우려감으로 인해 장중에는 혼조세를 보였다.

엑슨모빌의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과 국제유가가 3% 가량 하락 하면서 에너지 업종이 하락을 주도했다. 전날 실적을 발표했던 인텔은 예상치를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으나 약한 2분기 가이던스 제시로 장중 10% 넘게 하락하기도 했다. 엔비디아도 장중 5% 가량 동반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다.

헬스케어 업종이 좋은 모습을 보였고 전날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이 호실적 발표와 아울러 프라임 회원들에게 1일 배송을 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이었다. 아마존의 1일 배송으로 인해 타겟과 월마트는 실적 우려감으로 하락마감했다.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은 4월 26일 현재 S&P 500 기업 중 46%인 230여개 기업이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77%가 넘는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으며 59%가 넘는 기업의 매출이 시장예상치를 상회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2분기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한 38개 기업 중 32개 기업이 약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고 6개 기업이 강한 실적 가이던스를 제시했다.
현재S&P500인덱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16.8배이다. 현재 PER은 5년 평균치 16.4배와 10년 평균치 14.7배 보다 높은 수준이다.

[경제지표]

오늘 오전 미국 상무부는 1분기 국내총생산(GDP) 이 3.2%라고 밝혔다. 2018년 4분기 2.2%, 월스트리트저널(WSJ)이 예상치로 제시한 2.5%를 0.7%능가하는 수치이다.

자세한 내용을 살펴보면 1분기 무역 적자폭이 줄었고 소비보다 수출호조가 GDP 서프라이즈를 견인했다. 수출은 1분기 GDP에서 1.03%를  기록했다. 미국 GDP의 70%를 담당하는 소비는 2018년 4분기에 비해 성장 속도가 둔화되어 1.2% 증가에 그쳤다. 4분기가 연말 쇼핑시즌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소비의 증가 폭이 줄어드는 것은 당연한 결과였다. 1분기 개인소비지출(PCE) 가격지수는  지난 4분기 대비 0.6% 증가 했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1.3% 증가했다.

4월 미시건대 소비자태도지수는 시장예상치 97.1를 조금 상회하는 97.2를 보였다. 3월에 비해 소폭 떨어졌으나 여전히 미국 소비자들의 심리는 좋아 보였다.

[국제유가]
오늘 전미 총기협회 행사에서 트럼프는 자신이 석유수출국 기구(OPEC)에 압력을 행사해 유가를 낮출 것이라고 한 것을 빌미로 장중 3% 가까운 급락을 보였다. 자신의 트위터에 사우디와 OPEC 산유국들이 자신의 의견에 동의한다고 언급했다.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확인한 바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하락한 유가는 반등이 나오지 않았다.

오늘 발표된 베이커 휴즈 시추공수는 북미 지역의 경우 지난주 1078개에서 1054개로 24개의 시추공이 줄어 들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미국의 시추공수는 지난주 1012개에서 991개로 21개가 줄었으며 멕시코만은 23개에서 21개로 2개가 줄었고 캐나다 지역은 66개에서 63개로 3개가 줄었다.

[국제금가격]
국내 총생산(GDP)발표 후 2주간 강세를 보이던 달러 인덱스가 하락하며 $8.30(0.65%) 상승하면서 $1288에 마감했다.

[달러인덱스]
달러인덱스는 국내 총생산(GDP)발표로 인한 인플레이션 우려감으로 2주간의 상승랠리를 마치고 하락 마감했다. 이로 인해 유로화와 파운드도 소폭 상승 마감했다.

[미국채금리]
미국채 금리는 강한 1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로 인해 소폭 하락했다. 2년물 국채금리(2.38%)와 10년물 국채금리(2.50%)는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22를 기록했다.

[오늘의 특징주]
아마존(AMZN) AWS 클라우드와 전자상거래를 영위하는 업체이며 전일 호실적 발표와 아울러 아마존 프라임 회원들에게 1일 배송을 검토중이라고 밝히며 2.54% 상승 마감했다.

인텔(INTC) 전세계 반도체 생산 1위 업체이며 전일 시장 예상치($0.87)를 조금 상회하는 순이익($0.89)을 발표했지만 2019년 2분기 약한 가이던스 발표로 인해 8.99% 하락 마감했다.

엑슨모빌(XOM) 미국 1위 석유업체이며 시장 예상치($0.78)를 하회하는 순이익($0.55)을 발표하며 2.10% 하락 마감했다. 화학 사업 부문 이익 감소와 정제 마진의 악화로 인한 손실, 정제시설 유지보수로 인한 실적 감소라고 밝혔다.

포드(F) 미국 2위 자동차 생산업체 이며 시장예상치($0.26)를 능가하는 순이익($0.44)과 매출을 발표하며 10.74% 상승 마감했다. 북미지역의 픽업 트럭과 SUV의 판매호조로 인해 남미와 중국 지역에서 손실을 만회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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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5일 목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25/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 중 다우지수는 3M의 시장예상치를 크게 하회하는 실적으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3M은 1분기 어닝쇼크로 인해 1987년 10월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기록하며 마감했다. 이로 인해 나스닥은 사상최고치를 경신하며 다우지수와 엇갈린 행보를 보였다.

어제 장후 실적을 발표한 시가총액 2위 마이크로 소프트와 4위 페이스북의 호실적으로 인해 나스닥만  상승 마감했으며 S&P500은 장막판 매물 출회로 약보합으로 마감했다. 한동안 의료보험법 개혁과 약값인하 인슈로 인해 지지부진한 흐름을 보이던 헬스케어 업종이 상승했다.

미국주식시장은 2019년 1분기 실적발표로 인한 개별 종목장세가 진행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경제지표]
3월 내구재 주문은 2월 대비 2.7% 증가했다. 운송을 제외한 부분도 0.4% 증가했으며 핵심 자본재 주주문도 2월 대비 1.3% 증가했다.

이번주 신규 실업자 수당 청구건수는 23만건으로 4주 평균인 20만 6천건을 상회했다. 신규청구건수는 3만 7천건 증가했다.

4월 캔자스 시티 연은 제조업지수는 5를 기록했다. 지난달 대비 5포인트 하회했지만 시장에 별 영향은 주지 못했다.


[국제유가]

국제유가는 브렌트유가 $75, 6개월 최고치 기록후 차익실현을 위한 매물 출회로 인해 하락 마감했다. 현재 미국 원유재고는 2017년 10월 수준인 4억 6천만 63M 배럴 기록중이다.


[국제금가격]

국제 금가격은 글로벌 경기둔화와 약한 경제지표 발표로 인해 강보합 마감했다. 현재 일부 금투자자들의 하방 포지션을 정리한데 기인했다.

[달러인덱스]

달러인덱스는 17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스웨덴 크로나의 약세로 인해 유로화가 하락하면서 97.91을 기록하며 강보합 마감했다.

[미국채금리]

미국 국채가격은 신규실업자 수당청구 건수 발표 후 이렇다할 변동없이 움직였다. 2년물 국채금리(2.33%)와 10년물 국채금리(2.53%)으로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20를 기록했다.

[오늘의 특징주]

컴캐스트(KSS) NBC방송사를 보유한 지주회사이며 소식통에 의하면 현재 30% 지분을 가지고 있는 스트리밍 서비스 훌루의 지분을 디즈니(DIS)에 매각협상을 시작할 수 있다고 했다. 훌루의 지분매각을 통해 부채축소와 배당증액을 고려하고 있다. 이로 인해 컴캐스트와 디즈니 모두 상승마감했다.

3M(MMM) 각종 산업재 생산업체이며 시장 예상치($2.49)를 크게 하회하는 순이익($2.23)과 매출($7.863B) 부진 여파로 -12.94% 하락마감했다. 2019년 가이던스 하향과 아울러 2천명의 감원도 발표했다. 오늘 3M 주가는 1987년 10월 19일 블랙먼데이 이후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

UPS(UPS) 미국 택배 2위 업체이며 시장 예상치($1.43)를 하회하는 순이익($1.39)을 발표하며 -8.13% 하락 마감했다. 지난 분기 매출부진의 이유는 중서부 지역의 폭설과 홍수로 인해 8천만 달러의 추가비용이 발생하며 실적이 악화되었다고 밝혔다.

장 마감후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7.09 vs $4.65 ), 포드($0.44 vs $0.27), 스타벅스($0.60 vs $0.57), 인텔( $0.89vs $0.87)은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순이익 실제치 vs 시장예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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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4일 수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24/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장전 실적을 발표한 캐터필라와 AT&T의 실적부진으로 인해 혼조세를 보이며 하락 마감했다. 국제유가의 하락으로 인해 에너지 업종도 혼조세를 부추켰다.

Refinitiv에 따르면 현재 S&P500 기업중 130여개 기업이 실적발표를 완료했으며 78%의 기업들이 시장예상치를 능가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많은 투자자들은 이번 금요일 1분기 국내총생산(GDP) 발표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애틀란타 연은(Atlanta Federal Reserve)의 GDPNow는 미국 1분기 GDP가 2.1 %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경제지표]

오늘 주목할만한 경제지표는 발표되지 않았다.
이번주 목요일 내구재 주문과 금요일 미국 1분기 GDP 및 소비자 신뢰지수 발표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국제유가]
미국 주간 원유재고는 시장예상치를 능가하는  재고증가로 인해 국제유가는 하락 마감했다.
미 에너지 정보청(EIA)은 주간 미국 원유 재고가 지난주 140만 배럴 감소에서 550만 배럴 증가로 발표했는데 시장 예상치 130만 배럴 증가를 큰폭으로 상회하는 수준이었다. 한편 가솔린 재고는 지난주 120만 배럴 감소에서 210만 배럴로 감소폭이 증가했고,  정제유 재고도 지난주 40만 배럴 감소에서  70만 배럴로  감소폭이 증가했다.

칼리드 알 팔리 사우디 에너지부 장관은 원유 공급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 사우디가 행동에 나서겠지만 구체적인 방안을 내놓지는 않았다. 이란 외교장관은 이란산 원유 수출금지시 전세계 유조선이 운항하는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경고하기도 했다.

[국제금가격]
미국증시가 혼조세가 보이면서 4개월 최저치를 기록하던 국제 금가격이 기술적인 반등을 보였다. 하지만 유로존 경기둔화 우려로 달러인덱스가 강세를 보이며 상승폭은 제한이 되었다.

[달러인덱스]
달러인덱스는 독일 경기선행지수 둔화우려로 유로화가 하락하며 0.4% 상승 마감했다. 달러인덱스는 유로화 비중이 57%이상이므로 유로화의 상승과 하락에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미국채금리]
2년물 국채금리(2.32%)와 10년물 국채금리(2.52%)는 전날 대비 소폭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20를 기록했다.

[오늘의 특징주]

캐터필러(CAT)  건설용 중장비 제조 업체이며 CEO 앤드류 본필드가 중국 경기 둔화로 인한 점유율 하락, 재고증가 및 경쟁업체들과 가격경쟁력이 악화되며 실적이 좋지않았다고 언급하며 3% 가까이 하락 마감했다.
 
AT&T(T) 미국 무선통신 2위 업체이며 오늘 실적발표에서 무선통신 가입자는 증가했으나 인수한 워너 미디어의 사업부진으로 인한 매출감소로 4% 이상 하락마감했다. 실적발표에선 인수합병한 워너미디어의 부채에 대해선 올해말 까지 75% 이상 갚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텍사스 인스투르먼트(TXN) 아날로그 반도체 생산업체이며 시장 예상치($1.13)를 상회하는 순이익($1.26)을 발표하며  2.09% 상승 마감하며 52주 신고가를 갱신했다.  회사측은 2분기 가이던스에서 향후 마이크로칩의 수요둔화가 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베이(EBAY) 미국 전자상거래 업체이며 실적발표에서 시장 예상치($0.63)를 웃도는 순이익($ 0.67)발표하며 4% 상승 마감했다.

페이스북(FB) 소셜 미디어 업체이며 시장 마감후 1분기 실적발표에서 시장 예상치($1.61)를 웃도는 순이익($1.89)발표로 시간외 거래에서  5% 이상 상승 중이다. 일간 활성 사용자수는 1.56B, 월간 활성사용자수는 2.38B, 평균 사용자당 매출은 $6.42를 기록했다.

마이크로 소프트(MSFT) 윈도우 구독서비스와 Azure 클라우드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이며 시장 마감후 1분기 실적발표에서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매출($30.6B)과 순이익($1.14)발표로 시간외 거래에서  2% 이상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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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23일 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23/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장전 실적을 발표한 대다수 기업들의 좋은 실적으로 인해 상승 출발했으며 사상 최고치 근접하며 마감 했다. 이번주 실적을 발표할 나스닥 기술주(FAANG)들이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감을 보이며 상승을 주도하는 모습이었다.

리서치 업체 팩트셋(FactSet)은 현재 S&P 500 기업 중 100개 이상의 기업이 2019년 1분기 실적을 발표 완료했다고 밝혔다. 현재 78%가 넘는 기업들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하고 있다. 이번주 140여개 업체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하는 가장 바쁜 한주가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오늘도 국제유가는 5월 2일로 예정된 이란발 공급차질 우려로 인해 상승 마감했다.

[경제지표]
3월 신규 주택 판매는 시장예상치인 64만 5천건을 상회하는 69만 2천건을 기록했다. 신규주택판매는 작년 12월 이후 3개월째 상승세이다. 작년 12월 4.64% 였던 30년 모기지 금리가 3월에는 4.27%로 떨어지며 많은 매수세가 몰렸고. 주택 건설업체들도 구매자들에게 할인을 제공한 것이 신규주택판매를 촉진시킨것으로 분석되었다.

페니매와 프레디맥에서 제공하는 2월 FHFA 주택 가격 지표는 시장예상치(0.4%)에 살짝 못미치는 전달 대비 0.3% 증가에 그쳤다.

리치몬드 연방준비은행 제조업지수는 시장예상치(11)를 하회하는 3으로 발표되었다.

[국제유가]
오늘도 이란산 원유수입금지 예외 조치를 연장 불가방침 및 격화되고 있는 리비아 내전과 베네주엘라 정치불확실성으로 인해 1% 이상 상승 마감했다. 사우디를 포함한 산유국들은 이란산 원유의 공급차질에 대해 증산을 언급했으나 구체적인 증산량을 언급하지는 않았다. 이전 이란산 원유제재때 국제유가 급락을 경험했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국제금가격]
호실적 발표로 인한 미국 증시 강세로 인해 안전 자산 선호의 약화와 달러화 강세로 인해 소폭 하락 마감했으며 이란과 미국의 지정학적 이슈 및 리비아 내전으로 인해 하락폭은 제한적 이었다.

[달러인덱스]
달러인덱스는 미국증시의 강세로 인해 97.27을 기록하며 상승 마감했다.

[미국채금리]
미국채 입찰 매수세가 증가하며 2년물 국채금리(2.362%)와 10년물 국채금리(2.567%)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21를 기록했다.

[오늘의 특징주]

콜스(KSS) 유통 소매 업체이며 아마존과 파트너쉽 강화로 인해 12% 상승마감했다. 오는 7월 부터 1150여개에 달하는 모든 점포에서 아마존 반품을 받기로 결정했다.

트위터(TWTR) 소셜 미디어 업체이며 시장 예상치($0.15)를 상회하는 순이익($0.35)과 가입자수 증가 및 월간 활성 사용자수 증가로 15.64% 상승 마감했다.

버라이즌(VZ) 미국 무선통신 1위 업체이며 시장 예상치($1.17)를 상회하는 순이익($1.20)을 발표했으나 2.09% 하락 마감했다.

코카콜라(KO) 글로벌 음식료 업체 이며 시장예상치($0.46)를 능가하는 순이익($0.48)을 발표하며 1.71% 상승 마감했다.

프록트 앤드 갬블(PG) 생활용품 제작업체 이며 시장 예상치($1.03)를 소폭 상회하는 순이익($1.06)을 발표했으나 2.69% 하락 마감했다.

록히드 마틴(LMT) 미국 1위 방산업체이며 시장 예상치($4.34)를 상회하는 순이익($5.99)을 발표하며 5.66% 상승 마감했다.

스냅(SNAP) 미국 청소년들에게 영향력 있는 소셜 미디어 업체이며 장 마감 후 시장 예상치($ -0.12)를 웃도는 순손실($ -0.10)발표와 가입자수 증가 및 광고 매출 증가로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8% 이상 상승 중이다.


2019년 4월 22일 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22/19)


[미국 주식시황]


3대 지수는 이번주 많은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둔 관망심리세로 인해 혼조세로 마감했다.
이번주 본격적인 기업들의 실적발표를 앞두고 3대 지수 모두 하락 출발하며 장중 내내 방향성을 찾지 못했다.
이번주 S&P 500 기업 중 140개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4월 18일 팩트셋(FactSet)의 기업 실적발표 결과를 살펴보면 실적 발표를 끝낸 기업들 중 76.5%가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다.
장중 블랙락 CEO 래리 핑크는 향후 12개월 내 글로벌 경기침체 신호 없다고 언급했지만 시장의 기폭제가 되진 못했다.
국제유가의 급등으로 인해 에너지섹터는 좋은 흐름을 보였다.


[경제지표]
3월 기존 주택 판매는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부진함을 보였고 전달 대비 -4.9%, 전년대비 -5.4%를 기록했다. 시장예상치는 530만건 이었으나 521만건을 기록하며 시장 상승에 발목을 잡았다.
3월 시카고 연방은행 국가활동지수는 전달(-0.31)에 대비해 좋아졌으나 여전히 -0.15를 기록 했다.


[국제유가]
지난 주말 트럼프 행정부는 6개월 연기한 이란산 원유수입금지 예외 조치를 연장 불가방침과 격화되고 있는 리비아 내전으로 인해 상승마감. 6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트럼프는 트위터를 통해 이란의 부족분을 석유수출국 기구(OPEC)의 증산을 통해 공급차질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다.


[국제금가격]
이란과 미국의 지정학적 이슈 및 리비아 내전으로 인한 안전자산 심리가 부각되며 소폭 상승 마감했다.


[달러인덱스]
달러인덱스는 부활절 휴장여파로 인해 거래량이 급감하며 소폭 하락 마감했다.
이란 제재 재개로 인해 달러인덱스를 구성하는 캐나다 달러의 강세에 기인했다.


[미국채금리]
2년물 국채금리(2.389%)와 10년물 국채금리(2.585%)는 소폭 하락 마감했다. 10년과 2년물의 장단기 금리차는 +0.19를 기록했다.


[오늘의 특징주]
킴벌리 클락(KMB) 생활용품 제작업체이며 장전 호실적을 발표하며 +5%이상 상승 마감했다.
인튜이튜브 서지컬(ISRG) 로봇 수술 1위 업체이며 지난 금요일 좋지 못한 실적발표로 -7% 하락 마감했다.

테슬라(TSLA) 전기차 생산업체이며 중국 상하이에서 폭발사고로 인해 불확실성이 대두되며 -3.8%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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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4월 18일 목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18/19)



3대 지수 모두 장중 변동성을 보이긴 했지만
1분기 기업 실적 호조와 미국 소매판매의 영향으로 상승마감

이번주 내내 제약 바이오 업종이 약세를 보이며 오늘 혼조세를 주도
신규실업자 청구건수 감소와 3월 미국 소매판매의 호조로 장중 하락은 제한적

오늘도 주요종목들의 실적발표가 이어진 가운데
팩트셋에 따르면 현재까지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 중 78%는 시장 예상치를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중

CNBC의 보도에 의하면 유럽연합(EU)이 미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관세부과 가능성을 언급하며 불확실성을 증대시킴

오늘 발표된 경제지표는

신규실업자 청구건수는 시장 예상치(206K)를 하회하는 192K로 발표됨.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는 시장예상치(10.2)를 하회하는 8.5 발표
펜실베니아, 뉴저지, 델라웨어 3개 지역의 제조업 동향을 수치화 시킨 지표
3월 대비 살짝 둔화된것으로 나타났지만 시장에 영향력은 미미

3월 미국 소매판매는 2월 대비 시장예상치(+8%)를 뛰어넘는 +1.6%
미국 GDP의 70%는 미국소비자들의 소비로 이루어짐
2017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월간 상승률 기록
자동차 판매 호조와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휘발유 가격 인상이 이유

국제유가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원유수출 감소와 미국 원유 재고량 감소
베네주엘라 및 이란의 원유생산 불확실성으로 상승

국제 금가격은 유로존 경제지표 악화로 소폭 반등했으나
달러화 강세화로 소폭 하락세를 이어감

미국채 금리는 2년물은 2.38%, 10년물은 2.56%를 기록 장단기 금리차는 +0.18 유지

달러인덱스는 미국경기의 자신감을 반영하며 상승을 보임

오늘 특징주로는
유나이티드 렌탈(URI) 장전 호실적을 발표하며 +8% 넘게 상승. 1분기 매출과 순이익 모두 큰폭으로 증가

하니웰(HON)은 장전 호실적을 발표하며 +3.6% 넘게 상승. 가이던스 발표에서 항공 우주 부품의 강한 수요를 예상

스톤코(STNE)는 버크셔 해서웨이가 투자한 브라질 핀테크 업체. 경쟁업체 ‘이타우 유니방코 사업부’가 스톤코의 주력인 중소상인들을 위한 사업진출 및 업계 관행인 30일 지불결제 시스템을 2일로 축소할 것이라는 발표로 장중 -27% 넘게 하락

스케쳐(SKX)는 스니커즈 신발 제조업체.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발표와 약한 가이던스제시로 장중 -10% 넘게 하락

오늘 상장한 신규상장주는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ZM)은 장중 +80%까지 상승함. 상장 공모가는 $36. 줌(ZM)은 클라우드 컴퓨팅 기술을 바탕으로 원격 회의 서비스를 AR(증강현실)을 통해 구현하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고 있음.

핀터리스트 (PINS)도 장중 +25%까지 상승함. 상장 공모가는 $19. 핀터리스트는 다수의 이용자들이 각종 이미지를 검색, 공유하는 소셜 미디어 서비스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음.


2019년 4월 17일 수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17/19)


3대 지수는 다우지수는 26,449.74(-0.01%), S&P500은 2,900.45(-0.2%), 나스닥은 7,996.08 (-0.1%) 마감

Medicare for all(전국민 의료보험)의 리스크가 부각되며 헬스케어 업종 하락으로 인해 혼조세를 보임. 실적을 발표한 대부분 기업들은 좋은 실적을 내며 하락은 제한함

팩트셋에서 현재까지 1분기 실적을 발표한 S&P500 기업 중 84.6%는 시장예상치를 능가하고 있다고 언급함

퀄컴은 전일에 이어 오늘도 +12% 이상 상승하며 반도체 업종의 지수를 +1%를 끌어올림

전일 나온 중국의 양호한 1분기 경제지표(GDP +6.4%)로 인해 3대 지수 모두 상승출발했으나 헬스케어 업종의 부진으로 약보합 마감

오후 2시에 나온 베이지북은 12개지역 지역연준의 경기전망 보고서인데 대부분 지역은 살짝 완만한 경기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밝힘

오늘 나온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2월 미국 무역수지는 중국에서 소비재 수입이 줄어들고 항공기, 자동차 수출 호조로 인해 시장 예상치(-53.6B) 보다 감소한 -49.4B 기록

도매 재고는 시장예상치 0.3% 증가였으나 실제치는 0.2% 증가에 그침

국제유가는 미국 원유재고 감소에도 불구하고 하락마감
원유재고는 -1.4M 배럴 감소, 휘발유는 -1.2M 배럴 감소, 정제유는 -0.4M 배럴 감소

달러인덱스는 하락출발 후 강보합 마감
국채금리는 2년물 금리는 2.40%, 10년물 금리는 2.59%로 장단기 금리차는 +0.19
국제 금가격은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줄어들며 오늘도 하락을 이어감

오늘의 특징 업종 및 특징주
퀄컴(QCOM)과 애플(AAPL)이 몇 년간 지루하게 끌던 특허권 분쟁을 전날(16일) 전격합의하며 퀄컴은 전날 +23% 상승마감 했는데 오늘도 +12% 이상 상승을 이어감.

애플도 퀄컴 통신칩을 사용하는 5G 아이폰 조기 출시 기대감으로 장중 2% 이상 상승하기도 함.

페이스북(FB)은 현재 구글, 애플, 아마존과 동일한  음성비서 서비스 개발중이라고 언급

IBM(IBM)은 전일 장마감 후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실적발표로 -4% 이상 하락

인텔(INTC) 5G 무선모뎀사업에서 손을 떼다는 소식으로 +3% 이상 상승

헬스케어 업종은 medicare for all(65세 이상 전국민 의료보험 보장)의 리스크가 부각되며 업종자체가 -3% 이상 하락. 2017년 민주당의 버니샌더스를 중심으로 발의한 법안으로 현재 한국에서 시행하는 국민 건강보험처럼 정부가 주도적으로 건강보험을 관리해 의료수가를 낮추는 법안(개인적으로 미국에서 실효성은 글쎄요?)

티모빌(TMUS)과 스프린트(S)는 미국 법무부에서 양사의 합병에 대해 부정적인 견해를 보인다는 WSJ의 언급으로 인해 하락

넷플릭스(NFLX)는 전일 장마감 후 실적발표에서 1분기 실적은 예상치를 상회했으나 시장예상치를 하회하는 2분기 가이던스 제시로 -2% 이상 하락

펩시코(PEP)는 1분기 실적발표에서 유기농 제품의 선전으로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발표로 +3% 이상 상승

모건스탠리(MS)는 호실적 발표로 +2% 이상 상승

라스베가스 샌즈그룹(LVS)은 장마감 후 호실적 발표로 +4% 이상 상승중



2019년 4월 16일 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 (04/16/19)


04/17 미 증시, 업종별 차별화 속 상승폭 축소
키움증권

미 증시는 양호한 기업들의 실적 발표 및 유럽 경제지표 개선에 따른 경기둔화 우려 완화에 힘입어 상승 출발. 그러나 헬스케어 업종이 향후 실적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진 이후 관련 업종이 하락 전환 하는 등 일부 업종의 실적 둔화에 대한 부담으로 상승분 반납(다우 +0.26%, 나스닥 +0.30%, S&P500 +0.05%, 러셀2000 +0.23%)

특징주로는 애플과 전격 합의한 퀄컴이 +23% 상승세를 이어감.


2019년 4월 15일 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15/19)



3대 증시는 사상 최고치를 앞두고 소폭 하락 마감
팩트셋에 따르면 S&P 500에 속한 기업들의 20191분기 실적이
3년 만에 처음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상황
1분기 실적 컨센서스 예상치는 -4.3% 감소될 것이라고 언급
본격적인 1분기 실적시즌에 돌입한 미국증시는
개별종목의 실적발표에 따라 혼조세를 보임

오늘 연설이 있었던 찰스 에반스 시카고 연은 총재는
2020년 가을까지 현 수준을 기준금리를 유지할 것이며
추가적인 금리 인상도 가능하다고 언급

오늘 장전 실적을 발표한
골드만삭스(GS)1분기 매출은 줄고 순이익은 시장예상치 상회했지만 하락 마감
시티그룹(C)도 시장예상치를 능가하는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식 매매부분에서 실적이 부진하며 하락 마감

지난 주말 므누신 재무장관은 미국과 중국이 무역 합의에 근접했으며
전화를 통해 지속적인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언급

오늘 발표된 경제지표는
4월 뉴욕 엠파이어 스테이트 제조업 지수 10.10을 기록 33.7 시장예상치 6.8을 상회

국제유가는 러시아가 증산을 언급하며 공급과잉 우려감으로
지속적인 상승에 제동이 걸리며 하락마감

국제 금가격은 달러 인덱스 하락에도 불구하고 하락마감

미 국채 2년물은 2.40%, 10년물은 2.56% 장단기 금리차는 +0.16을 유지

오늘의 특징주는 

그동안 약값 인하 이슈로 힘들었던 의료보험 업종이 상승세를 보임 

2019년 4월 10일 수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 (04/10/19)

오늘도 2019 nab show 참관으로 인해 키움증권 시황으로 대신함...
목요일 까지는 여기로 계속출근해야 할 상황

04/11 미 증시, 낙관적인 전망속에 상승세 유지
키움증권

미 증시는 드라기 ECB 총재가 일부 긍정적인 발언과 미-중 무역협상 관련 므누신 장관의 긍정적인 발언에 힘입어 장중 상승세를 이어감. 다만, 연준의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경기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일시적으로 매물 출회되며 상승분 반납하기도 했음. 한편, 대형 은행 CEO들의 하원 청문회 이후 금융주가 강세로 전환하는 등 개별 기업들의 움직임 속에 상승세는 이어감(다우 +0.03%, 나스닥 +0.69%, S&P500 +0.35%, 러셀2000 +1.40%)

미 증시는 ①드라기 ECB 총재 발언 ②미-중 무역협상 ③FOMC 의사록 공개 영향으로 변화.

https://www.kiwoom.co.kr/nkw.template.do?m=m0601020101&s_menu=SD&s_sqno=6663



2019년 4월 9일 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 (04/09/19)


2019 nab show 참가 관계로 키움 시황으로 대체

04/10 미 증시, 경기 둔화 및 무역갈등 여파로 부진
키움증권

미 증시는 IMF의 글로벌 성장률 하향 조정(3.5%→3.3%)과 미국의 대EU 관세 부과에 따른 무역분쟁 우려가 유입되며 하락 출발. 이후 장중 일부 기업들에 대한 에널리스트의 긍정적인 보고서에 힘입어 낙폭이 축소되기도 했으나, 장 후반 재차 매물 출회되며 부진(다우 -0.72%, 나스닥 -0.56%, S&P500 -0.61%, 러셀2000 -1.22%)

미 증시는 ①IMF의 성장률 전망 하향 조정 ②미국-EU 무역분쟁 우려로 하락. 


https://www.kiwoom.co.kr/nkw.template.do?m=m0601020101&s_menu=SD&s_sqno=6660

2019년 4월 8일 월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08/19)



3대지수 모두 그동안 상승으로 인한 매물 출회로 하락출발
금요일 나온 보잉 이슈(max기종 생산 축소)로 인해 다우지수는 하락마감,
나스닥, S&P500은 지속적으로 상승세를 이어감

오늘 나온 경제지표로는
OECD 경기선행지수는 전월(99.19)대비 소폭 둔화된
99.10으로 경기둔화 우려감은 여전한 상태
애틀란타 연은에선 미국 1분기 GDP 성장률을 2.3%로 상향조정
미국 2월 공장주문인데 시장 예상치(-0.6%)보다는 잘나온 -0.5%

국제유가는 $64 이상 급등하며 상승세를 이어감

국제 금가격은 달러화 약세로 온스당 $1307까지 상승했으나
차익 매물 유입으로 장중A자 형태를 보이며 $1301로 마감

오늘 특징주로는
보잉(BA)은 월별 max 생산량을 감축한다는 지난 금요일 발표로 -4.44% 하락 마감
보잉이슈는 단시간에 끝날 이슈가 아니므로 길게 보고 지켜봐야 할듯…

사우스 웨스트(LUV)도 보잉의 max운행중단으로 인한 실적부진 가능성 제기되며 하락

로쿠(ROKU)는 시티그룹의 목표주가 하향($59-$50)으로 인해 급락 마감

현재 2019 nab show 참가 및 유료 리포트 작성을 위해서 시황은 요기 까지만


2019년 4월 5일 금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4/05/19)



미국 3대 지수는 3월 고용지표 호조와 미-중 무역협상 기대감으로 상승 출발
다우 산업평균 지수의 경우 7일 연속 상승마감
아마존과 국제유가 상승에 힘입어 세일오일 업체들이 상승을 주도

영국의 지겨운(?) 브렉시트는 메이총리가 EU탈퇴 630일 연장을 요청했으며
EU가 주장했던 유럽의회 선거에 참여를 비공식적으로 인정한 꼴이 됨 ㅋ
투스크 상임의장은 EU 회원국에 브렉시트 기한 1년 연장을 요청할 듯
골드만 삭스는 영국의 브렉시트 확률은 50%, 노딜 브렉시트는 10%, 
노 브렉시트는 40% 확률이 있다고 언급

오늘 나온 경제지표를 살펴보면
3월 고용 보고서에서 비농업 부문 고용이 시장 예상치 170K를 상회한 196K 기록
3월 실업률은 3.8% 유지, 시간당 임금은 전월 대비 0.1% 상승했지만
전년 동기(3.4%) 대비 3.2% 기록, 주간 노동시간은 34.5Hrs 기록
전반적으로 3월 신규고용이 좋았고, 경기침체 가능성에 반하는 지표였음.
미 국채 2년 금리는 2.34%, 10년 금리는 2.50%0.16 스프레드.
WTI 유가는 고용지표 호조, 경기낙관론, 리비아 생산차질, 미중무역협상 기대감으로 오늘도 상승
베이커 휴즈 시추공수는 북미 전지역의 경우 1개 감소, 
미국지역은 19개 증가, 캐나다 지역은 20개 감소, 멕시코만 지역은 1개 감소

달러 인덱스가 고용지표 호조로 상승
국제 금 가격은 소폭 상승

오늘 특징주는
보잉(BA) 4월 중순부터 737 max의 매달 생산량을 52대에서 42대로 줄이겠다고 발표한 후 시간외에서 2%이상 하락중

스냅(SNAP)은 새로운 광고 네트워크를 런칭한다는 소식으로 4.96% 상승 마감

리프트(LYFT)329일 상장가 밑돌던 하락을 멈추고 상장가($72)위로 상승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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