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3월 7일 목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3/07/19)

 

3대 지수 모두 경기둔화 우려감으로 하락 출발 후 
상승반전을 시도를 했으나 다시 하락폭을 확대하며 장마감

유럽중앙은행(ECB)의 부양책은 말빨이 먹히지 않고 ㅋ
정책 금리는 동결하고 올해 말까지 유지한다고 발표
새로운 장기 대출프로그램(TLTRO)9월 도입할 예정
ECB도 올해 유로존 성장률 전망치를 1.7%->1.1%로 하향조정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가 제기되면서 하락 출발
유로화가 약세를 보이자 달러 인덱스는 강세

화웨이는 전날 미국의 화웨이 제품 사용 금지는
위헌이라며 소송을 텍사스에서 제기하면서 미중무역분쟁 우려감 증폭

경제지표들이 그다지 좋지 못하게 나옴

챌린저 임시해고 리포트(감원숫자 발표)
2월 임시해고(Lay off) 계획이 1월 대비(52,988) 45% 증가한 76,835명 기록
2015 7(105,696) 이후 가장 많은 수치를 기록

미국에 있는 독특한 고용문화인
임시해고(Lay off)는 미국의 노동문화인데 회사측 업황에 따라 직원을
일정 기간동안 해고 통보할 수 있는 조치이다.
이후 회사 업황이 좋아져 다시 부르긴 하는데(가능성 희박하다고 봐야)
만약 하지 않으면 실업자가 되는 것이다.
해고 기준은 능력보다 장기근속을 한 직원을 무조건 우대를 해주고
철저하게 근속연수가 하루라도 적은 직원부터 해고 조치

미국 경제가 좋지 못하다는 반증인데 연말 쇼핑시즌엔 임시직이 늘고
 1월달 임시직을 해고하는 경우가 많아 계절적 영향이라고 봐야 할 듯
이것도 추세를 잘 살펴야 할 것이다. 추세가 늘어나면 문제라고 봐야



미 노동부 실업보험청구자수가 전주에서 3K 감소한 223K(계절 조정치) 기록
시장 예상치 220K 보다는 많이 나옴
WTI 국제유가는 베네수엘라의 원유 수급 우려로 상승했으나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로 상승은 제한
베네수엘라 국영석유기업(PDVSA)이 해상 비상사태 선포
독일 유조선 대여 업체가 PDVSA의 용선료 미납으로 유조선 10척 반환 요구
특징주로는
오늘 장전 실적을 발표한 음식료 업체 크루거는 -10% 가까이 하락
아마존의 경우 87개 오프라인 매장(-업 스토어) 폐쇄로 -2.5% 하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