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2월 21일 목요일

글로벌 및 미국증시 마감시황(02/21/19)


3대 지수 모두 살짝 쉬어가는 장세
엇갈린 경제지표로 인해 방향성 상실...

작년 12월 내구재 주문은 
11월 대비 +1.2% 상승, 2달 연속 상승
12월 항공기 주문이 50% 증가(가끔씩 지표를 왜곡함)
자동차 주문도 좋았음.

내구재라는건 각자의 집에서 심심치 않게 찾을 수 있다.

한번 선택이 10년을 간다고 하는 
TV, 냉장고등의 가전제품과 가구, 자동차등
산업시설에 필요한 각종 기계류와 
항공기, 통신장비, 컴퓨터등의 제품
주로 수명이 긴것을 내구재라고 한다.

내구재 주문이 줄어든다는건 
앞으로 경기가 좋지않다는 반증이고

경기가 좋다고 보면 가계와 기업들의
자연스레 내구재주문이 증가한다.

미국에서 가전제품은 주택경기가 좋을때 잘팔린다.
미국 특성상 이사를 갈때 최대한 짐을 줄이기 위해
Garage Sale(차고나 집에 쌓아둔 잡동사니 및 
오래된 물건을 이웃주민에게 판매)을 
통해 오래된 물건들을 싹다 처분하고 
홀가분한 마음으로 짐을 줄이고 
새집에 맞는 새가구와 신형 가전제품을 구입한다.

내구재 주문은 현 미국경기의 민감한 지표 이므로 잘 봐야함. 
일시적인 감소와 증가가 아닌 추세를 잘 봐야 한다.



지난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16K을 기록
지난주 대비 -23K을 기록함. 일단은 줄어야 좋은거... 





2월 필라델피아 연은 제조업 지수는 -4.1, 
1월 +17에서 큰폭 하락
시장 예상치 14를 크게 하회, 

2016년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기록 
BUT 어디까지나 설문조사 이므로 
심하게(?) 신경쓸 필요는 없을듯

IHS Markit의 2월 제조업 PMI 지수는 53.7, 
지난달 54.9에서 하락
경기선행지수는 지난달 대비 -0.1% 감소
기존 주택 판매는 
예상치 보다 소폭 하회한 4.94M, 전달 5M


요즘 핫했던 금값은 오늘 1.5% 하락세 기록
언론에선 전날 FOMC 의사록이 매파라고 
평가되어 하락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그간 올라온 상황을 봤을때 
조정이 아닐까 생각함. 
귀걸이 코걸이로 갖다 붙히는 이유가 영 엉성함. 
그럼 어제 반영했어야지? 
하루 지난 오늘 반영하나? ㅋ

국제유가는 소폭하락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지난주 산유량은 일산1200만 배럴이라고 밝힘. 
원유재고도 367만 배럴 증가, 5주 연속 증가세, 
2017년 이후 최고치

오늘 차량 공유업체 리프트와 
이미지와 동영상 공유업체핀터리스트가 
증시에 상장할 것이라는 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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